나!

지금은 병신같이 있어도.,.

술자리에 날 존나 까는 세끼가 있어도 .

아쉬울때만 빌붓는 세끼가 있어도

지금은 숨자 .. ..



나중에 진정 웃는 새끼가 누군지 보여주겠노라고.

오늘도 난 가슴속에 칼을 품고만 있다.

| 2009/03/20 02: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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